강추하는 무료 백신 AntiVir 8.0 리뷰
저작권 및 공지 CATEGORY : 보안 : 백신

많은 분들이 이메일 또는 개인 블로그 등을 통하여 무료 안티 바이러스 중 어떤 것을 추천해 줄 수 있느냐는 질문을 하곤 합니다. 그 때마다 AVG, Avast, Comodo, AntiVir 등을 추천하곤 하는데, 간혹 어느 네티즌은 이 넷 중에서도 콕 짚어 하나를 추천해 줄 것을 요구할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이러한 질문이 당혹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넷 사이의 우열을 가리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며, 각각의 제품마다 고유한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하나를 선정해야 한다면 필자는 독일 Avira사의 AntiVir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웹 서핑을 주로 하면서 동영상이나 음악을 감상하고, 가끔 온라인 게임 등을 하는 보편적인 사용자의 기준을 전제로 한다면, 다음의 장점에서 볼 수 있듯이 AntiVir만큼 훌륭한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입니다.

AntiVir 8.0 리뷰 1부 : 강추하는 무료 백신 AntiVir 8.0
AntiVir 8.0 리뷰 2부 : AntiVir 8.0 옵션설정 상세 가이드 



예전부터 누누히 강조하지만, 굳이 금전을 지불해 가며 성능이 떨어지는 안티 바이러스를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그래도 유료가 무료보다는 낫지 않겠느냐?" 라며 반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료로 구입한 사람들이 들으면 애석하겠으나 통장 잔고만 줄어들고 헛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최소한, 소프트웨어 시장에 있어서는 무료가 유료보다 오히려 더 우수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KMPlayer, XnView, AIMP, Notepad++, Firefox, Opera 등을 굳이 예로 들지 않아도 납득이 될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여섯 가지에 대한 세세한 내용과 정보를 바탕으로, 무료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최근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감행한 Avira AntiVir 8.0 Personal - Free AV(이하 안티바)에 대해 소개 해 보겠습니다. 특히 이번 리뷰에서는 새로이 추가되었거나, 또는 프로그램 설정 시 숙지해야 하는 주요 옵션에 대해 상세히 다루겠습니다. 지난 7.0 리뷰 시 많은 독자들이 정식 한글판이 없어서 옵션을 조정하는데 어렵다고 하소연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Avira AntiVir의 주요 버전간 차이점에 대한 정보입니다. 일부 독자들은 무료 버전의 기능이 유료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향이 있는데, 잘 살펴보면 일반 유저의 입장에서는 거의 제한이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스파이웨어 예방 이후부터 지원하지 않는 기능들은 물론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관련 프리웨어 등을 추가해 주면 보완이 되기 때문이며, 일부 기능(POP, SMTP)은 아예 사용하지도 않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방화벽을 사용하고 싶은 유저라도 굳이 Avira Security Suite를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것에 내장된 방화벽보다 훨씬 좋은 또 하나의 무료 소프트웨어 코모도가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비록 약간의 딜레이를 두고 정식 버전 뒤를 이어 업데이트 되는 바이러스 정의파일이지만, 그 안의 내용이나 반영되는 DB 및 실시간 감시기 기능과 수동 스캔 기능 등은 모두 유료 버전과 거의 동일하게 구현해 주고 있으므로 무늬만 그럴듯 한 생색내기 식의 무료 안티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설치

예전만 해도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설치는 다소 절차가 복잡하고 번거로웠습니다만, 카스퍼스키 2009, AVG 8.0 등을 비롯한 최근 제품들은 다소 간결해 지는 추세입니다. 안티바 역시 이러한 흐름에 거스르지 않습니다. 무료 버전의 특성 상 사용권 동의 등의 절차만 제외하면 안티 바이러스 설정 자체에 대한 것은 거의 없습니다.
최초 설치 단계에서 두 가지 사항에 대해 동의해야 합니다. 먼저 무료 라이선스 동의에 체크하고, 두 번째로는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하겠다는 계약에 체크해야 합니다.


▲ AntiVir 8.0 설치 - 사용자 약관 동의


설치 타입을 정하는 곳입니다.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전체 설치(Complete)를 선택합니다. 물론, 설치를 마친 후 사용자 임의로 각종 옵션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AntiVir 8.0 설치 - 설치 타입 지정


사용자 등록 단계입니다. 별표가 마킹된 성별, 이름, 이메일 주소 등의 몇 가지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서는 반드시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어야 하는데, 필자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다소 불만스럽습니다.
안티 바이러스를 설치하려면, 시스템을 포맷한 경우가 아니라면 반드시 현재 사용중인 것을 먼저 삭제해야 합니다. 따라서 시스템에는 그 어떠한 방어 도구도 없어지게 되는데, 요즘처럼 인터넷 환경이 강호로 바뀐 상황에서는 이 잠시 동안에도 멀웨어가 유입될 수 있습니다. 특히, 주기적인 윈도우 보안 패치를 하지 않는 유저라면 더더욱 위험에 노출됩니다.
이런 이유로 필자는 윈도우 설치부터 안티 바이러스 설치 시까지 모뎀의 케이블을 빼 버릴 것을 강력히 당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티바의 경우 설치 도중 온라인으로 라이선스를 받는 방식이므로 백신이 온전히 그 기능을 다 하기 전에 인터넷에 접속해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는 안티바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경우라서 더더욱 불만입니다. Avast, AVG 등의 경쟁 제품처럼 일단 설치가 끝난 뒤 라이선스를 제공하거나, 설치 도중 랜덤하게 키를 부여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 AntiVir 8.0 설치 - 사용자 등록


다음 단계로, 구성요소 복사가 이뤄지면서 곧 프로그램 설치가 종료되었다는 창이 나타납니다.


▲ AntiVir 8.0 설치 - 설치 완료


이후, 바이러스 정의 파일 업데이트 여부를 묻습니다. 말이 필요 없죠. 무조건 업데이트 합니다.
업데이트가 끝나면 별도의 재부팅이나 프로그램 실행이 없이도 즉시 안티바가 작동하면서 시스템 보호 임무에 착수하게 됩니다.


▲ 설치 후 바이러스 정의 파일 업데이트



인터페이스

이번 버전에서 7.0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메인 화면의 인터페이스입니다. 구 버전에서는 메인화면 상단에 탭을 클릭하는 것으로 주요 모듈에 대한 정보 및 간단 설정 항목을 이동하였지만, 이번 버전에서는 우측에 정리된 버튼으로 항목간 이동이 가능합니다.


▲ Avira AntiVir 7.0 : 탭 방식으로 구성된 모듈 선택 버튼


▲ Avira AntiVir 8.0 : 좌측으로 이동된 드롭다운 방식의 모듈 선택 버튼


버튼들이 풀다운 방식을 구현하고 있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크게 분류된 세 가지 메뉴(Overview, Local protection, Administration) 버튼을 클릭할 때마다 하위 항목이 펼쳐지고, 다른 두 분류는 축소됩니다. 덕분에 화면에 여러 항목이 주루룩 늘어지는 것을 방지해 주고, 그만큼 깔끔해 보입니다. (사실, 깔끔하다 못해 허전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 Avira AntiVir 8.0 메인 화면


탐색기 팝업 메뉴 및 트레이 아이콘 등은 이전 버전과 차이가 없습니다. Avira사의 로고인 우산 아이콘을 사용하여 특정 파일이나 폴더를 스캔할 수 있게 해 주는 컨텍스트 항목이 추가되고, 트레이에도 역시 같은 아이콘이 표시되어 프로그램이 작동되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 Avira AntiVir 8.0 탐색기 컨텍스트 메뉴



주요 기능 및 모듈

안티바를 구성하는 모듈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메인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Scanner, 실시간 감기의 다른 말인 Guard, 그리고 업데이트 및 예약 작업을 수행하는 Scheduler 등이 그것입니다. 전반적인 화면의 구성도 이 세 가지를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옵션 설정 역시 같은 단위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먼저, 메인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주요 모듈 및 그 기능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 Overview > Status

시스템의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 알려주는 곳입니다. 실시간 감시기(Guard)가 작동 중인지, 언제 수동 스캔을 했는지, 언제 바이러스 정의 파일을 업데이트 했는지 여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 Status


(2) Overview > Events 및 Reports

각종 이벤트가 시간 순으로 공지되고 기록되는 곳입니다. 만약 멀웨어에 감염되었을 경우 이곳에서 제한적이나마 경로, 시간, 피해 여부 등을 추적할 수 있으며, 안티바 프로그램 자체의 작동 상황도 알 수 있습니다.


▲ Events


(3) Local protection > Scanner

수동으로 스캔할 수 있는 곳입니다. 원하는 드라이브, 폴더, 이동 디스크, 윈도우 시스템 폴더 등을 사용자 임의로 선택하여 멀웨어 감염 여부를 검사할 수 있고, 루트킷 감염 여부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 Scanner


(4) Local protection > Guard

위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안티바에서는 실시간 감시기를 Guard라고 표현합니다. 메모리에 상주하면서 시스템의 모든 상황을 모니터링 하는 모듈로, 언제 어디서 멀웨어가 감염되었는가를 표시해 주는 곳입니다.


▲ Guard


(5) Administration > Quarantine

멀웨어 감염 시 잠시 보관해 두는 검역소입니다. 시스템에 깊숙히 침투하여 중요한 파일을 감염시킨 일부 멀웨어의 경우 삭제나 치료를 하면 윈도우가 먹통이 되거나 특정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이 검역소에 격리하여 더 이상의 확산을 방지하며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휴리스틱 진단에 의하여 안티바에서는 잠재적인 위협요소로 판명하였으나 그 결과가 의심스러울 경우 당장 조취를 취하지 않고 일단 격리소에 보관한 다음, 차후 정의 파일 업데이트 등으로 새로운 정보가 올라오면 레트로(retro) 진단을 통해 정확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 Quarantine


(6) Administration > Scheduler

특정 시간에 스캔, 업데이트 등을 자동으로 실행하게 해 주는 스케쥴러입니다. 기본적으로, 전체 스캔과 정의 파일 업데이트 등 두 개의 작업이 등록되어, 이 중 후자만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 Scheduler



리소스 점유

마지막으로 백신의 기능 못지 않게 중요한 리소스 점유를 살펴보겠습니다.
필자는 리소스 점유를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단지 바이러스를 잘 잡는다는 것만으로는 이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안티 바이러스 제품들은 윈도우가 시작될 때부터 종료될 때까지 항상 작동하는 거의 유일한 응용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다른 그 어떤 소프트웨어보다 리소스 점유 측면에서 사용자를 고려해 줘야 합니다. 단순한 예로, 만약 그 안티 바이러스가 60MB의 메모리와 10%의 CPU를 점유한다면 사용자는 그만큼의 하드웨어 스펙을 늘려야 하고, 그에 따라 추가적인 구입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때문에 같은 급의 100만원 짜리 하드웨어라고 해도 어떤 안티 바이러스를 설치했느냐에 따라 90만원 짜리 PC의 성능을 체감할 수 있고, 110만원 짜리 PC의 성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안티 바이러스는 세계적인 제품들의 대세이기도 합니다. 이미 앞서 리뷰한 카스퍼스키 2009도 평균적인 시스템이라면 충분히 감당할 만큼 가벼워졌으며, NOD32, F-Prot 등도 여전히 그 가벼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지난 7.0과 비교한 이번 8.0 버전의 리소스 점유입니다.
(7.0에서 스케줄러 프로세스(sched.exe)가 배제된 관계로 8.0에서도 avgant.exe, avguard.exe 두 개만 비교하였습니다.)
스레드 수는 2개 정도 늘었지만 메모리 점유는 획기적으로 줄어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7.0이 도합 약 42MB임에 반해, 8.0은 12MB에 그칩니다. 스케줄러를 포함해도 13MB 내외라는 놀라운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AntiVir v7.0 리소스 점유


▲ AntiVir v8.0 리소스 점유


아래 그림은 가볍기로 따지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NOD32 3.0의 리소스 점유입니다. 30개의 스레드에 약 35MB 메모리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수치상으로 보면 안티바가 NOD32보다 더 가볍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 시에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노란색 사각형으로 마킹된 순간적인 메모리 점유는 7.0보다 오히려 더 늘어나서 NOD32 3.0과 거의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는 카스퍼스키 2009의 패턴과도 유사한데, 순간 최대 메모리 사용량이 크다는 것은 프로그램 작동 시 그만큼 리소를 많이 소비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부팅 시 딜레이는 다소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단 작동을 시작한 이후라면 저사양의 시스템에서도 거의 존재감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 NOD32 v3.0 리소스 점유

AntiVir 8.0 리뷰 1부 : 강추하는 무료 백신 AntiVir 8.0
AntiVir 8.0 리뷰 2부 : AntiVir 8.0 옵션설정 상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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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하늘 | 2008/08/12 14:41 | 트랙백(3) 댓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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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2008/08/12 20:22 ::: Delete
제목 : 가벼운 것이 좋아 : 무료 백신 Antivir 8.0
유료 백신 중에서 가벼움의 대명사인 Nod32를 버리고, 무료 백신의 선두주자인 Antivir로 갈아탔습니다. 여름하늘님 글에 의하면 Nod32가 여전히 VB100 테스트를 100% 통과하여 아직 팔팔한 검출능력을 과시했지만, 사실 제가 사용하던 버전은 최신 버전이 아닌 2.7이라서 성능면에서 다소 뒤떨어지리라 생각했습니다. 마침 God 프로그램 남발로 만신창이가 된 PC 속도에 좀 박차를 가하기 위해 더 가볍다는 Antivir 8.0을 설치했습니다..
Tracked from niceThink.com 2008/11/05 18:17 ::: Delete
제목 : 입증된 성능의 무료 백신! Avria Anti Vir
지금 우리나라에선 안철수 연구소의 V3와 알시리즈로 유명한 이스트 소프트의 알약이 백신시장을 양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 되어 버렸다. V3는 전체 백신 중 바이러스 검색률을 봤을 때 50%대에 맴도는 성적을 보여주고 있어서 ( 하지만, 최근 바이러스 검색률이 꽤 높아져 V3 Internet Security version 2008 이 70%대를 넘어서고 있다.) 추천하긴 힘들고, 알약은 이스트에서 BitDefender라는 훌륭한 백신엔진을 사..
Tracked from jukun weblog 2008/11/27 15:00 ::: Delete
제목 : Avast에서 Antivir로 백신 변경
안티 바이러스 백신을 avast 홈 에디션에서 Avira의 Antivir로 교체했습니다. 백신 분야에 소양이 깊거나, 전문적인 영역과는 거리가 먼 일반 유저이지만, 블로고스피어를 향유하는 나름의 권리라고 할까?^^ 물론 가장 큰 원인은 avast 홈 에디션의 1년 라이센스 방식이 그 만료시점을 가르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름하늘(http://skysummer.com)님의 백신에 대한 분석과 로그가 큰 영향을 미쳤음을 밝히는 바이다. 여름하늘님의..
whaso at 2008/08/12 16:12 ::: Reply ::: Delete ::: Permalink
잘봤습니다. 저 역시 백신선택의 1기준이 가벼움이라서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NOD32를 사용하다가 얼마전부터 avast를 쓰고 있는데 avast좀더 사용해본다음에 이녀석도 써봐야 겠네요.
다른것들도 가벼워지는 추세여서인지 노드의 가벼움이 요즘에는 큰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더군요.

여름하늘 at 2008/08/12 20:17 ::: Delete
일단 PC가 작동하면 카스퍼스키 2009나 NOD32나 AntiVir나 별 차이 없습니다..
하지만 부팅 시 딜레이는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아직까지는 NOD32의 가벼움을 따라갈 백신은 F-Prot 외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코바토 at 2008/08/12 16:12 ::: Reply ::: Delete ::: Permalink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여름하늘 at 2008/08/12 20:17 ::: Delete
네 감사합니다..
웅이 at 2008/08/12 16:27 ::: Reply ::: Delete ::: Permalink
free버전 사용자 등록할 때 개인판을 등록하겠는가와 뉴스레터를 받겠는가 두 부분에 있는 체크 표시를 풀어도 설치가 됩니다. 설치 후 업데이트도 되고요. 따라서 인터넷 케이블을 빼고 설치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free버전을 사용자 등록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며칠 사용해 보았는데 별 이상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프리미엄 버전 30일 체험판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프리미엄 버전도 미리 라이센스 키(HBEDV.KEY)를 받을 수 있기에 인터넷 케이블을 빼고 설치할 수 있어요.
여름하늘 at 2008/08/12 20:18 ::: Delete
별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무료로 사용할 경우 각종 바이러스 샘플을 전송해 주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라 여기기에 가급적이면 사용자 등록할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바이러스 샘플을 보내주고, 벤더는 계속 무료 백신을 제공해 주고.. 이것이 윈윈작전의 근간이니까요..^^
파초 at 2008/08/12 17:00 ::: Reply ::: Delete ::: Permalink
얘네들이 센스도 있죠. scan 윈도우 이름이 무려 Luke filewalker ㅋ
여름하늘 at 2008/08/12 20:20 ::: Delete
언젠가는 멀웨어 검출 창에 "Dark" Vader 가면이 나올지도... ㅡ.ㅡ
네버랜드 at 2008/08/12 17:21 ::: Reply ::: Delete ::: Permalink
Free 버전에서 지원하지 않는 스파이웨어 탐색의 경우는 다른 전용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고 막는게 낫나요 아니면 그냥 두어도 상관 없을까요?
여름하늘 at 2008/08/12 20:21 ::: Delete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포스팅하겠습니다만, 스파이웨어, 애드웨어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각종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이 난립하면서 우리나라에선 이상하게 과대평가 되는 면이 있더라구요..
별 것 아닌것도 스파이웨어로 진단하여 돈을 요구하고 프로그램을 팔아 먹습니다..

안티바에 코모도 방화벽같은 HIPS 기반 툴을 설치해 주면 그 어떤 안티 스파이웨어도 필요 없습니다..
제 경우, 이 블로그에 올리는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깔았을 뿐, 정작 메인 PC에는 어떤 안티 스파이웨어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HIPS를 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싶으면, (AntVir, AVG, NOD32, Kaspersky 등 좋은 백신을 사용 중이란 전제 하에) 딱 세 가지만 하면 스파이웨어는 예방됩니다..
(1)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명 자료실에서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2) 액티브X는 믿을만한 홈페이지에서만 설치하고,
(3) Spybot S&D를 설치 후 이 녀석이 진단하는 것만 삭제해 주면 됩니다..
A랩의 스파이XX, X애드, X잡아, PCXX 등등... 전혀 쓸데없는 쓰레기 프로그램들입니다..
얘들이 진단하는 것의 90%는 돈을 받거나, 아니면 잘 잡는 다는 명성을 얻어서 광고를 따기위한 상술일 뿐, 그냥 냅둬도 별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업데이트를 하면서 슬쩍 광고 코드를 심어서 사용자의 정보, 웹사이트 방문실태, 쿠키 등을 빼 가고 인터넷 바로가기와 툴바를 설치하게 권유하는 등... 이것들이 악성 프로그램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여름하늘님은... at 2008/08/14 04:23 ::: Delete
스파이제×, 노애×, 다잡×, P×지기 같은 것들이 전혀 쓸데없다고 하시지만...
스파이제×, 노애× 정도는(P×지기는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제외,다잡×는 쓰레기짓을 해서 제외)
국내산 악성 툴바,포인트 적립 프로그램 제거할때는 필요한듯 합니다. 파워유저야 이런것들 없어도 알아서 잘 제거하지만. 컴퓨터 초보자들은 힘들잖아요. ^^
외국 안티스파이웨어는 국내산 악성 툴바,포인트 적립 프로그램 제거 지원이 안되더군요.
우당 at 2008/08/12 17:25 ::: Reply ::: Delete ::: Permalink
포스팅을 보고 제 컴퓨터에 한번 깔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성능이 너무 좋은지, 회사의 업무용 프로그램을 바이러스로 인식하더군요.
"ignore"를 선택해도 자꾸 똑같은 것을 물어 보면서 창이 줄줄이 늘어나 감당이 되지 않을 정도가 되어 결국 프로그램을 삭제해야 했습니다.

저희 회사 프로그램이 특이한 걸까요? 아니면 제가 설정을 좀 손봐야 하는 건가요?
그 회사프로그램이란, 저의 order를 제 컴퓨터내에서 정리하는, 인터넷이나 네트워크와는 전혀 무관한 프로그램입니다.

컴맹이라, 무얼 여쭈어야 하는 지도 잘 모르겠군요..--

파초 at 2008/08/12 17:49 ::: Delete
해당 프로그램이 들어 있는 폴더만 exception 설정해주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름하늘님이 조만간 설명해주실거 같네요~
newb at 2008/08/12 18:23 ::: Delete
아마 휴리스틱 검색이 다른 것에 비해 빡빡한 antivir의 오진일 거 같네요.
윗 분이 설명한데로 configuration 메뉴에서 expert mode로 맞추면 나오는 guard(실시간 검색)부분의 exception에 해당 프로그램을 추가해주면 검색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virustotal같은 곳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테스트 해보심은 어떨지요...
여름하늘 at 2008/08/12 20:21 ::: Delete
원래 업무용 프로그램 중에는 그런 것이 많습니다.. 저도 종종 겪게 되더군요..
프로그래머들이 너무 자기 편한대로만 만드는 경향이 있어서 시스템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방식으로 코드를 짜다보니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사내 네트워크 통신을 위해 설치한 어떤 것은 해킹의 기법을 그대로 사용하더군요.. ㅡ.ㅡ

우선 진단명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gen, heu(ristic), suspicious, probably unknown, possibly 이런 단어가 들어가면 사전방역에 의한 진단입니다.
이 경우 실시간 감시기(guard)의 Heuristic 옵션을 가장 낮은 레벨로 맞춰놓고 사용하시고,
그래도 해결이 안 되면 파초님과 newb님 말씀처럼 부득이 하게 예외 항목에 해당 프로그램을 지정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P/S
그런데 안티바는 업무용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엔 아직 정식 딜러가 없어서 조사하지는 않겠지만, 나중에라도 딜러나 법인이 생기면 조심하셔야 합니다..
오비완괴노인 at 2008/08/12 18:31 ::: Reply ::: Delete ::: Permalink
무엇보다, 비록 약간의 딜레이를 두고 정신 버전 뒤를 이어
정신 - 정식

여름하늘님 블로그를 1년 넘게 찾아오면서 이렇게 테크니컬한 댓글을 달 수 있게 되어 마치 제가 성장한 듯 한 느낌입니다. ^^

여름하늘 at 2008/08/12 20:25 ::: Delete
대단한 스킬이십니다.. 정작 글을 쓴 저도 그거 찾는라 한참을 헤맷네요.. ㅋㅋㅋ
인필 at 2008/08/12 18:38 ::: Reply ::: Delete ::: Permalink
이번 리뷰를 보니 antivir를 깔고 싶어지는 기분이 팍팍 듭니다. ^^;
업무용 컴은 쓸만한 수준이지만, 집에서 쓰는 컴은 아직도 구닥다리라 무거운 백신은 정말이지 괴롭습니다.

여름하늘 at 2008/08/12 20:27 ::: Delete
가볍고, 잘 잡고, 공짜고...
안티바만한 것이 없습니다..^^
지니가는사람 at 2008/08/12 21:10 ::: Reply ::: Delete ::: Permalink
흠 최근 개인적인 사정으로 보안쪽에 여러가지로 신경에 쓰이네요...
그동안 AVAST를 써왔고 솔직히 별 불만도없지만 여름하늘님이 추천하시니 한번바꿔봐야겠네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PS. 이건 개인적인거지만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은 한번 리뷰해보실생각없으신가요?
그리고 여러 도움이되던사이트들도 한번 갱신을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늦었지만 복귀도 축하드립니다!

여름하늘 at 2008/08/15 15:24 ::: Delete
스파이웨어 대해 대략 서너개 정도 리뷰했습니다..^^
한 번 검색해 보세요..
라즈 at 2008/08/12 22:41 ::: Reply ::: Delete ::: Permalink
포스트 잘 봤습니다. 맥아피 은근히 무겁지않나 싶었는데 여름하늘님 덕분에 맘 먹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리뷰 부탁해요
여름하늘 at 2008/08/15 15:25 ::: Delete
맥아피는 요즘 가벼워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대세를 따지면 무거운 듯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백신이 나오면 소개하겠습니다..^^
FAZZ at 2008/08/13 00:19 ::: Reply ::: Delete ::: Permalink
개인용으로는 프리웨어라고 하니 제 노트북에 설치해야겠습니다.
노트북용까지 라이센스 버전을 구매하긴 좀 버겹기 때문에...

여름하늘 at 2008/08/15 15:27 ::: Delete
개인적으로 노트북에는 유료를 깔고 데탑에는 이 넘을 까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여러 환경에서 여러 작업을 하는 노트북의 특성 상, 문제 발생 시 사후 A/S 차원에서도 저게 좀 더 유리해 보여서요..^^
사람8 at 2008/08/13 00:20 ::: Reply ::: Delete ::: Permalink
가벼운건 좋은데 너무 느린 업데이트 속도나 가끔 사람 짜증나게 하는
오진이 오래 못쓰게 만들더군요. 휴리스틱 낮춰봐도 마찬가지인것 같고...
지금은 AVAST쓰는데 그닥 미덥지는 않군요.
뭘 써야할지... 고민고민...

여름하늘 at 2008/08/15 15:28 ::: Delete
실시간 감시기의 휴리스틱을 아예 꺼 버리세요..
수동스캔 부분에는 남겨두고, 일주일에 한 번씩 스캔하면 될 것 같습니다..
소심눈팅 at 2008/08/13 01:47 ::: Reply ::: Delete ::: Permalink
첫번째 추천백신은 안티버군요.
저는 잠시 깔았다가...틴스톨 패킹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개인이 만든 유틸리티 프로그램들을 바이러스로 오진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른 백신으로 갈아탔지요. 확실히 휴리스틱으로 의심파일을 많이 잡아내기는 하는데 오진도 많아서 백신에 대해 잘 모르는 사용자가 쓰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백신인 것 같아요. 휴리스틱의 정확성 때문에 안정성에서는 노드32를 따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존재감(?)도 그렇구요.ㅎㅎ

여름하늘 at 2008/08/15 15:29 ::: Delete
일단 바로 위에 언급한 방식으로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대신 수동스캔 빈도를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시원한 겨울 at 2008/08/14 07:22 ::: Reply ::: Delete ::: Permalink
안티버군요. 좋은 무료 백신임에 분명하지만, 이상하게도 저는 안티버가 끌리지 않더군요. 전부터 AVG를 사용해서 그런지도 몰라도 계속 AVG를 쓰고 있습니다. 백신도 한 번 정착하면 다른 백신으로 갈아타기 힘든가 봅니다.^^ 혹자들은 AVG의 디자인이 쪼카 구리다고들 하지만^^;, 오히려 저는 이 구린 디자인이 끌리더군요.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죠.^^ 여름하늘님의 AVG 리뷰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여름하늘 at 2008/08/15 15:31 ::: Delete
이미 AVG 리뷰는 했는데요.. 귀차니즘으로 올리지 않고 있다가 AntiVir 8.0이 나오는 바람에 이 글을 먼저 올렸습니다..
뒷북이 될 것 같아서 올릴 지 말지 망설이고 있네요..
우기님 at 2008/08/14 13:18 ::: Reply ::: Delete ::: Permalink
안녕하세요~처음으로 인사드리네요^^
언제나 여름하늘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늘 좋은 정보로 머리를 맑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 블로그임에도 공공성을 가진 유사하고 독특한 블로그는 많지만, 늘 매일같이 오고 싶게 하는 곳은 많지 않죠^^
특히나 백신관련 글은 항상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안티바...집에가서 설치해보렵니다^^

여름하늘 at 2008/08/15 15:31 ::: Delete
감사합니다..
자주 오시고 좋은 정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at 2008/08/15 20:19 ::: Reply ::: Delete ::: Permalink
랜덤키 언급하셨는데, 저는 설치시에 그거에 관한 체크박스가 있길래 잘 몰라서 체크상태로 그대로 두고 설치했습니다. custom으로 설치해서 그게 나온건지 모르겠네요.
임정현 at 2008/08/21 17:45 ::: Reply ::: Delete ::: Permalink
백신 전문가이신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저는 AVG 8.0 Free edition을 사용중인데, Outlook Express 의 메시지 제목이 거의 다 깨져서 나옵니다. 내용은 정상적으로 표시가 되구요.
이런 문제는 왜 발생하는건가요? PC 두대에서 모두 그렇더라구요.
AVG가 원래 그런건지.. 그렇담 안티버는 괜찮은건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여름하늘 at 2008/08/24 23:10 ::: Delete
Outlook의 인코딩 문제이지 AVG 때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utf-8 또는 euc-kr 등으로 바꿔서 확인해 보세요..
ferozah at 2008/08/22 13:16 ::: Reply ::: Delete ::: Permalink
이번에 안티바 프리미엄 3개월 무료 사용 이벤트가 있어서 현재는 프리미엄으로 바꿨습니다. AVG와 함께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백신 입니다^^
때맞춰 리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하늘 at 2008/08/24 23:12 ::: Delete
무료 이벤트만 잘 찾아다녀도 공짜로 백신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용하게 잘 사용하세요~
boccacio at 2008/08/24 01:08 ::: Reply ::: Delete ::: Permalink
안녕하세요. Avira AntiVir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현재 메가닥터2(사용 중인 인터넷 서비스가 KT라서 설치기사가 무조건 깔아주더군요)와 Avast(무료 버젼)을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 충돌 현상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메가닥터2는 별로라는 주위의 조언도 있고 해서 메가닥터2를 지우고 Avira AntiVir Personal Premium(시험판)을 설치했는데, 혹 Avast와 충돌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특정 검색어로 검색할 경우 결과로 나오는 네이버 카페 게시글들을 클릭하면 WebGuard가 피싱(phishing)의 우려가 있다며 (사실 그렇지 않은 URL들인데도) 헤당 게시물의 URL을 차단해버립니다. 과도한 차단이라 생각되는데, WebGuard는 사용하지 않아도 무방할까요?

여름하늘 at 2008/08/24 23:14 ::: Delete
WebGuard는 우리 나라 사이트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어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Avast와 AntiVir를 동시에 설치하면 당연히 충돌이 일어납니다..
어느 백신이건 거의 대부분 두 개 이상을 사용하지 못하므로 가급적 하나만 설치 하세요..
백신 두 개를 설치하는 것보다 백신 + 코모도같은 좋은 방화벽이 훨씬 더 안전합니다..
영원 at 2008/08/29 21:25 ::: Reply ::: Delete ::: Permalink
항상 좋은글들을 보며 많이 배워갑니다.
헌데^^....이 포스트의 제목에 오타가..AvtiVir...있네요..

여름하늘 at 2008/08/31 23:16 ::: Delete
감사합니다..
제목 수정했습니다..^^
너무 늦게 수정하여 제가 다 송구하네요.. ㅋ
운정거사 at 2008/09/14 00:35 ::: Reply ::: Delete ::: Permalink
안녕하세요?
백신에서 OS까지 여러모로 여름하늘님에게서 도움받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제가 데탑2 노트북2이 있는데 여름하늘님 추천을 보고 오래전 부터
두 대에는 Avast 두대는 Avira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Avira가 좀 더 가볍다고 해서 쓰고 있는 컴퓨터 두대는 5-7년된 오래된 것들이어서 그런지 반응 속도(업데이트 등 할때)가 좀 느린 편이구요.
또 한가지 컴퓨터 처음 부팅할때 자꾸 Avira 유료 광고 화면 뜨는데
그거 없앨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Avast 처럼 업데이트 message만 뜨고 사라졌으면
좋겠느데요...그럼 부탁드립니다.

철이 at 2008/10/15 13:04 ::: Reply ::: Delete ::: Permalink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antivir 시큘티 슈잇인가 설치했는데 지우고 싶어서 제거 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인터넷이 안됩니다 ㅡ,.ㅡ; 제어판 네트워크 등록정보봐도 네티워크 장비 검색못했다고 나오고.. 잘되다가 왜그런걸까요!
장치관리자에 네트워크 보니까 avira 관련 3개가 있더군요.. 방화벽같은데.. ;

참고로 vista 입니다.

여름하늘 at 2008/10/15 21:50 ::: Delete
글쎄요.. 이러한 질문만으로는 제가 답을 할 수 없습니다..
관련된 모든 설정과 화면 및 프로세스에 대한 정보를 알아야 하는데, 온라인 상으로는 힘들 것 같네요...
뭉클 at 2008/11/11 08:47 ::: Reply ::: Delete ::: Permalink
그동안 알약 + PC TOOLS Spyware doctor + Norton Security Scan + Malwarebytes' Anti-Malware의 조합을 사용해 왔습니다 알약만 실시간 감시돌려놓고 나머지는 실시간 기능을 꺼놓고 있다가 약간 이상하다 싶으면 검사돌려보고 하는 식으로 이용했는데요 알약이 개인정보를 그냥 긁어가는 지는 모르고 있었네요 괘씸한 생각이 들어서 다 삭제하고 이번에 Avira로 갈아탔습니다. PC tools하고 Norton Security Scan은 구글 패키지로 무료라서 깔아 봤는데 실제로 검색률은 어떤지요? 안티멀웨어는 실시간은 아니라서 그냥 살려놨는데 이것도 과연 얼마나 기여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여름하늘님의 글을 자세히 읽어보니 Avira 개인용 공짜버전은 스파이웨어 탐색이 안되는 군요... PC tools를 다시 깔아야 되는건가요? 구글 패키지에서 보면 PC tools는 스파이웨어, 애드웨어, 트로이 목마, 키로거를 발견 및 제거한다고 하는데요
여름하늘 at 2008/11/11 13:48 ::: Delete
스파이웨어를 완벽히 차단하려면 HIPS를 지원하는 코모도 방화벽이나 KIS를 설치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http://skysummer.com/447
하지만 이들은 사용법이 너무 어렵고, 사용자가 모든 권한을 제어해 줘야 하므로 상당히 귀찮습니다..

스파이웨어가 걱정된다면 차라리 가볍고 공짜인 Spybot S&D를 추천합니다..
http://skysummer.com/4
구글의 제품도 좋으나 너무 무겁습니다..
http://skysummer.com/422
jay at 2008/11/26 10:49 ::: Reply ::: Delete ::: Permalink
여름하늘님의 좋은 정보에 늘 큰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질문 하나만 드릴께요.

현재 V3 365유료버전을 xp 1G 사양의 노트북에 사용중입니다. 일주일 전쯤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오페라등 브라우저는 물론 여타 유틸에서도 개인네트웍 차단 Alert이 뜨더군요.

안철수연구소에 컴사양 등 제반정보를 리포트하고 이상증상을 문의했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과 처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V3 365와 함께 추천하신 안티바를 병행사용해보고 싶은데... 충돌문제나 상호오진등 여타문제에 괜찮을까요? 안티바로 돌리면 벌레가 잔뜩 나올거 같은데..ㅋ

alert창이 뜨는등 이상증상이 나타나기 바로전에 IObit사의 Advanced SystemCare를 설치했는데... 실시간 감시기능을 켜둔것과 영향이 있는걸까요? 난처한 질문 드려 죄송합니다^^

jukun at 2008/11/27 15:01 ::: Reply ::: Delete ::: Permalink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avast에서 antivir로 갈아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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