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든 상업화를 반대한다고 했나? 본문에
이런 비난을 한다고 하여 블로그 상업화를 반대하는 것 역시 절대 아니다
모든 상업화의 단위는 철저하게 하나 하나의 개별 블로그이다
이렇게까지 써 줬고, 바로 이어서 몇 가지 바람직하다고 여기는 상업화에 대해 예시 해 줬는데, 마치 내가 블로그의 모든 상업화를 반대하는 신념가인냥 호도하고, 심지어 그렇게 전달되더라...
그래서일까? 또 애드센스 이야기를 꺼내며 이중적이라 떠드는 꼴통들도 있더라...
상업화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여기는 상업화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 것이다.
이렇게 일일이 써 줘야 아나?
도대체 남의 이야기나 글을 제대로 읽어나 보는 것인지, 아니면 읽고 나서도 저러는 것인지 궁금하다.
어느 경우이던 상종할 가치는 없는 수준들이고 그래서 관련 피드백은 지웠다.
강의 조교를 하면서 기말고사가 끝나고 학점을 부여할 때 교수님들과 학부생들의 형편없는 소양 수준을 논할 때도 그랬지만 정말 논술과 본고사 부활에 찬성 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 이건 수학만 못하는 줄 알았더니 국어실력은 더 개판이다.
ㅇㅂ... 내용과 문맥을 이해할 능력이나 수준이 못 되면 나대지 말고 짜져 있으면서 "글이 조금 거칠다"라는 비판이나 하던가...
P/S
그런데 저 짤방 걸 본 사람 있나요?
채팅에서 만나기로 한 걸인데 지 사진이라며 보내 준 것입니다. (물론 ㅈㄱ녀는 아닙니다. ㅡ.ㅡ)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정말 자기 사진을 보내 준 것이라면 이번 주말 밤을 함께 달굴까 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ㅎㅎㅎ |